'솔로지옥5', 1월 20일 공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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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오는 1월 20일 전 세계 공개, 2026년 새해를 뜨겁게 연다.
넷플릭스 한국 예능 사상 최초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레전드 데이팅 예능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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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넷플릭스(Netflix) 예능 ‘솔로지옥’ 시즌5가 오는 1월 20일 전 세계 공개, 2026년 새해를 뜨겁게 연다.

‘솔로지옥’ 시즌5에서 또 어떤 매력적인 솔로들이 선 넘는 직진으로 시청자들을 도파민 지옥으로 초대할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다섯 시즌 동안 ‘솔로지옥’의 흥행을 이끌어온 김재원 PD는 “감개무량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있는 말이 없을 것 같다”라면서 “시즌1부터 함께해준 모든 솔로들, 그리고 그 솔로들을 응원해주신 팬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별난 섬’에 모인 ‘별의별 솔로들’의 거침없는 사랑 쟁탈전을 기대케 한다. “나는 정해놨어, 1년에 4번만 취하자, 오늘일 수도 있어”라는 달콤한 플러팅에 이어진 “양다리 걸치는 사람도 있나?”, “내가 왜? 나 그냥 한 번 갔다 온 사이야”는 필터 없는 돌직구 멘트는 짜릿해진 천국도, 더 독하고 뜨거워진 지옥도를 예고한다. 무엇보다도 짧은 티저 영상만으로 시선을 홀리는 솔로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도파민을 수직 상승시킨다.
감정에 솔직한 ‘플러팅 고수’ 솔로들이 완성할 드라마틱한 관계 서사, 데이팅 예능 장인들이 ‘썸잘알’ 공력을 갈아 만든 고자극 감정 트리거 장치는 이번 시즌에서도 최대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김재원 PD는 “시즌5는 정통 데이팅 프로그램으로서의 ‘설렘’에 집중한 시즌”이라며 “훨씬 다양한 러브라인과 강렬한 캐릭터들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 번도 본 적 없는 흥미로운 관계성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덧붙이며 시즌5에 대한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솔로지옥’시즌5는 오는 1월 20일 화요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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