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혼전임신' 곽튜브, 내년 3월 아빠 된다..일·사랑 다 잡은 대세남

윤성열 기자 2025. 12.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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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내년 3월 아빠가 된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곽튜브의 아내는 현재 임신 7개월로,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결혼한 지 2개월이 지난 곽튜브와 아내는 현재 건강 관리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에 곽튜브는 지난 9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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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2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진행된 ENA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3'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20 /사진=김창현 chmt@
인기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본명 곽준빈)가 내년 3월 아빠가 된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곽튜브의 아내는 현재 임신 7개월로,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결혼한 지 2개월이 지난 곽튜브와 아내는 현재 건강 관리와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0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5세 연하로,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 중이다.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에도 각별한 애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당 기간 연인 관계를 이어온 끝에 결실을 보게 됐다.

이들은 당초 내년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 이에 곽튜브는 지난 9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곽튜브는 "내가 드디어 결혼을 한다. 결혼을 하는데 식장은 먼저 잡았다"며 "(내년) 5월로 준비를 하다가 최근에 알았는데, 결혼식을 둘이서 열렬히 잘 준비하다가 보니까 더 큰 축복이 왔다. 내가 아빠가 됐다. 그래서 세 명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곽튜브는 2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여행 유튜버다. 결혼 후에도 꾸준히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하며 구독자를 늘리고 있다.

또한 그는 탁월한 입담과 예능감으로 '전현무계획', '지구마불 세계여행',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대환장 기안장'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전현무계획3'에서 방송인 전현무와 MC 호흡을 맞추며 '먹방 예능'을 선보이고 있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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