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X화사' 연출 PD 등판, "박지현·노윤서·김민주 리액션 인상적" (46회 청룡)

김도형 기자 2025. 12. 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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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노윤서, 박지현, 김민주 / KBS Entertain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시상식의 열기보다 더 뜨겁다. 연출 PD까지 등판해 비하인드 썰을 풀었다.

22일 한 동영상 플랫폼 채널 'KBS Entertain'에는 '청룡영화상 담당 PD가 직접 푸는 비하인드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 콘텐츠가 업로드됐다.

이번 '46회 청룡영화상'의 연출을 맡은 강승연 PD는 시상식보다 여운이 길게 이어지고 있는 박정민 화사 무대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박정민 화사 / KBS Entertain

강 PD는 "뮤직비디오를 보자마자 주인공이 박정민인 걸 보고, 화사 씨에게 섭외를 요청했다. 박정민은 노미네이트되면서 참석이 확정된 상태였다. '너무 재밌겠다' 싶더라"고 화사 섭외 이유를 전했다.

박정민의 유죄 눈빛, 배우들의 리액션 등이 여전히 회자되는 가운데 강 PD는 "두 분이 만나러 갈 때 박정민의 뒤통수가 카메라에 잡히는데 그게 가장 설렜다"고 베스트 장면으로 꼽았다.

배우들의 리액션이 무대를 완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배우 세 분께 드리고 싶다. 박지현, 노윤서, 김민지 배우가 나란히 안아서 보여준 소녀소녀한 리액션이 인상적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23일 'KBS Entertain'에 따르면 ''화사(HWASA) – Good Goodbye' 축하 공연(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영상은 조회수 1,197만 뷰를 기록 중이다. 채널 전체 동영상 TOP.7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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