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연말 앞두고 또 미담 전해졌다…현직 최정상 셰프 '직접 증언'

정다연 2025. 12. 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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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의 미담이 또 한번 전해졌다.

중식 요리사 이연복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걸 다 가진 남자 박보검. 잘 생겼지 노래 잘하지 인성 너무 좋지 키 크지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연복이 한 시상식에서 박보검과 만난 모습.

특히 이연복은 박보검에 대해 "옆에서 보는데도 너무 잘 생겨서 사진 요청했더니 '제가 영광이죠' 하면서 흔쾌히 찍어주고, 고마워"라며 박보검의 인성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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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연복 SNS

배우 박보검의 미담이 또 한번 전해졌다.

중식 요리사 이연복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걸 다 가진 남자 박보검. 잘 생겼지 노래 잘하지 인성 너무 좋지 키 크지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연복이 한 시상식에서 박보검과 만난 모습. 특히 이연복은 박보검에 대해 "옆에서 보는데도 너무 잘 생겨서 사진 요청했더니 '제가 영광이죠' 하면서 흔쾌히 찍어주고, 고마워"라며 박보검의 인성을 칭찬했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까지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로 열연,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연복은 KBS2 예능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이연복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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