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위로 고래가? ‘청계 소울 오션’ 미디어 아트 전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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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가 개막 5일 만에 148만 명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청계 소울 오션은 올해 5월부터 청계천 물길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서울 도심 수변 공간의 새로운 야간관광 가치를 만들어 온 콘텐츠"라며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전시를 연장한 만큼, 연말연시 청계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수면 미디어 아트 콘텐츠와 함께 서울의 겨울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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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빛초롱축제가 개막 5일 만에 148만 명이 방문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연말연시 청계천 일대 방문객 증가에 힘입어 서울관광재단이 청계천 전시 ‘청계 소울 오션’을 연장 운영한다. 재단은 기존 오는 31일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내년 1월 11일까지 늘린다고 밝혔다.

연장 운영과 함께 신규 수면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작가 협업 전시와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 등 관람·체험 요소를 추가해 전시 콘텐츠를 확대한다.
신규 콘텐츠 ‘해치와 소울프렌즈의 겨울 여행’은 청계천 위에 구현되는 수면 미디어 작품이다.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산타로 변신해 썰매를 타고 선물을 나누는 모습과 스키, 눈썰매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장면이 펼쳐진다.
윤송아 작가의 ‘낙타A’, ‘밤하늘의 별이 낙타에게’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작품도 선보인다. 낙타, 해, 하늘 등 요소에 동적인 애니메이션을 더해 생동감을 더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청계 소울 오션은 올해 5월부터 청계천 물길과 미디어아트를 결합해 서울 도심 수변 공간의 새로운 야간관광 가치를 만들어 온 콘텐츠”라며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전시를 연장한 만큼, 연말연시 청계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수면 미디어 아트 콘텐츠와 함께 서울의 겨울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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