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한국 축구, FIFA 랭킹 22위로 2025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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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로 2025년을 마쳤다.
한국은 22일 FIFA가 발표한 12월 남자 축구 랭킹에서 1599.45점으로 22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22위를 유지해 이달 초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12월에도 22위를 유지했다.
12월에는 A매치가 많이 열리지 않아 FIFA 랭킹의 변화 폭은 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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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조성우 기자 = 14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경기, 한국 베스트11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14. xconfind@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newsis/20251223073902666hphc.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홍명보호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로 2025년을 마쳤다.
한국은 22일 FIFA가 발표한 12월 남자 축구 랭킹에서 1599.45점으로 22위에 자리했다.
지난달 22위를 유지해 이달 초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에서 포트2에 속했던 한국은 12월에도 22위를 유지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으로는 일본(18위), 이란(20위)에 이어 세 번째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A조에 속한 개최국 멕시코는 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1위에 올랐다.
유럽 플레이오프(PO) D그룹 통과가 유력한 덴마크는 한국보다 한 계단 높은 21위다.
12월에는 A매치가 많이 열리지 않아 FIFA 랭킹의 변화 폭은 크지 않았다.
스페인이 1위를 지킨 가운데 아르헨티나, 프랑스, 잉글랜드, 브라질이 뒤를 이었다.
최근 막 내린 2025 FIFA 아랍컵에서 우승한 모로코는 11위, 준우승한 요르단은 64위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세 계단 상승한 107위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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