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고1 된 子에 억울함 토로 “부부싸움하면 판결..기분 나쁠 때도”(4인용식탁)[순간포착]

임혜영 2025. 12. 23.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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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경림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아들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를 듣던 박경림은 크게 공감하며 "부부 싸움 후에 아이에게 설명하면 아이가 크니까 '제가 들어 보니 아빠가 사과해야겠어요' 하더라. '이번엔 엄마가 사과해야겠어요. (잘못이) 6 대 4요' 하더라"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박경림은 "억울하고 가끔 기분 나쁠 때가 있다"라며 아들이 부부 사이에서 솔로몬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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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경림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아들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상담가 이호선이 출연, 절친으로 아나운서 이재용, 코미디언 정선희를 초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호선은 상단 사례 중 부부 싸움에 자식이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고 말하며 싸움 이후 자식에게 화해의 과정을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박경림은 크게 공감하며 “부부 싸움 후에 아이에게 설명하면 아이가 크니까 ‘제가 들어 보니 아빠가 사과해야겠어요’ 하더라. ‘이번엔 엄마가 사과해야겠어요. (잘못이) 6 대 4요’ 하더라”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털어놨다.

박경림은 “억울하고 가끔 기분 나쁠 때가 있다”라며 아들이 부부 사이에서 솔로몬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밝혔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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