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대표팀 영향력 여전! 볼리비아전 프리킥 득점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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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3년 연속 팬들이 뽑은 '올해의 골' 주인공을 차지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23년 월드컵 2차 예선 싱가포르와 홈 경기에서 중거리 슈팅 득점과 2024년 아시안컵 8강 호주전에서 나온 연장전 프리킥 득점에 이어 3년 연속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골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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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LAFC)이 3년 연속 팬들이 뽑은 '올해의 골' 주인공을 차지했다.
대한축구협회(KFA)는 팬들이 직접 참여한 '2025 KFA 올해의 골'과 '2025 KFA 올해의 경기' 투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그 결과 지난 11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이 올해의 경기로 선정됐으며, 해당 경기에서 나온 손흥민의 프리킥 득점이 올해의 골로 선정됐다.

2025 KFA 올해의 경기로 뽑힌 볼리비아전은 전체 투표 42.7%를 기록했다. 당시 경기에서는 손흥민의 프리킥 선제골과 조규성의 대표팀 복귀골이 터지면서 한국이 2-0 완승을 거뒀다. 또한 이재성의 A매치 100경기 출전 기념 행사도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올해의 골 투표에서는 손흥민의 프리킥 득점이 57.4%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볼리비아전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11분 페널티아크 왼쪽 부근에서 얻은 프리킥 키커로 나서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슛으로 수비벽을 넘기고 골대 왼쪽 구석을 찌르면서 선제골로 연결했다.
이로써 손흥민은 2023년 월드컵 2차 예선 싱가포르와 홈 경기에서 중거리 슈팅 득점과 2024년 아시안컵 8강 호주전에서 나온 연장전 프리킥 득점에 이어 3년 연속 팬들이 선정한 올해의 골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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