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남편, 내 돈 뜯어먹으려고 결혼?…백수 아냐" 루머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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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에 대해 떠도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서장훈은 에일리에게 "남편이 백수라고 오해받아서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결혼 후 떠돌았던 루머를 언급했다.
에일리는 "원래 남편은 인플루언서도 하고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했다. 사람들이 남편이 백수라고 생각하고 내 돈 뜯어먹으려고 결혼했다고 하니 상처받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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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에 대해 떠도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22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2' 419회에서는 가수 에일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서장훈은 에일리에게 "남편이 백수라고 오해받아서 힘들었던 시간이 있었다고 들었다"며 결혼 후 떠돌았던 루머를 언급했다.
이에 대해 에일리는 "남편이 백수였던 적이 없다. 백수인 줄 알고 사람들이 오해했다"며 억울함을 내비쳤다.

에일리는 "원래 남편은 인플루언서도 하고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회사를 운영했다. 사람들이 남편이 백수라고 생각하고 내 돈 뜯어먹으려고 결혼했다고 하니 상처받았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때는 상처였다. 지금은 어떻게 생각하시던 그냥 (신경 쓰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해 8월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 '솔로 지옥'으로 얼굴을 알린 인플루언서 최시훈과 결혼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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