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BTS 정국과 열애설 나더니...더 예뻐진 미모 근황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2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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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섹시미를 끌어올린 '슬립룩'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스파 윈터는 샴페인 베이지 컬러의 실크 슬립 톱과 톤온톤 하의로 '로맨틱 글램' 무드를 완성했다.

다만 윈터는 흔들림 없는 근황 공개로 자신만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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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 톤 슬립 톱+실키 스커트로 완성한 ‘로맨틱 글램’ 무드
글로시 메이크업과 장미 오브제로 전한 ‘청초한 섹시미’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섹시미를 끌어올린 '슬립룩'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스파 윈터는 샴페인 베이지 컬러의 실크 슬립 톱과 톤온톤 하의로 '로맨틱 글램' 무드를 완성했다.

이번 룩의 핵심은 '텍스처'다. 매끈하게 흐르는 실키한 원단이 몸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과한 장식 없이도 시선이 집중되는 실루엣을 만든다.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방탄소년단 정국과 관련된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으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고 당사자 측의 공식 입장도 전해지지 않았다. 다만 윈터는 흔들림 없는 근황 공개로 자신만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 'TOP10', '글로벌 아티스트',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윈터는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수상 소감에서 무대에 대한 두려움을 딛고 관객과 함께하며 행복을 느꼈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바 있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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