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정국과의 커플타투는 어디에? 열애설 후 첫 게시물에 '화제'

임세빈 인턴기자 2025. 12. 2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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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윈터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블랙 컬러 바탕에 골드 패턴이 더해진 미니 드레스로, 어깨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면서도 고급스러운 글래머 무드를 동시에 담아냈다.

드레스의 파티 무드와는 또 다른 '무대 의상'의 강렬한 존재감이 살아나면서, 윈터 특유의 차갑고 선명한 비주얼이 한층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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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스트랩 드레스에 드러난 어깨·쇄골 라인
거울 셀카로 완성한 ‘인형 비주얼’

(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어깨와 쇄골 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2일 윈터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블랙 컬러 바탕에 골드 패턴이 더해진 미니 드레스로, 어깨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면서도 고급스러운 글래머 무드를 동시에 담아냈다. 

길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는 드러난 어깨 라인과 대비를 이루며, 얼굴선을 더 작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준다. 거울 셀카 컷에서는 미세한 표정 변화만으로도 분위기가 달라져, 카메라 앞에서의 장악력이 그대로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자수 디테일의 재킷 스타일링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드레스의 파티 무드와는 또 다른 '무대 의상'의 강렬한 존재감이 살아나면서, 윈터 특유의 차갑고 선명한 비주얼이 한층 강조된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2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2025)'에서 'TOP10', '글로벌 아티스트', '스테이지 오브 더 이어' 등 3관왕을 차지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사진=윈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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