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은혜로운 전시' 직접 알렸다…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 향한 진심
'우리들의 블루스' 인연 현재진행형, 조용히 이어진 따뜻한 동행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한지민이 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 그의 남편 조영남 씨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전했다.
한지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은혜로운 명화전'(feat. 영남 씨가 내려주는 커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은혜 작가의 전시회를 찾은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전시 작품 앞에서 나란히 서 있거나 다정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한지민과 정은혜는 손으로 하트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친분을 드러냈고 조영남 씨까지 함께한 사진에서는 마치 가족 같은 편안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지민은 전시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는 "21일까지 볼 수 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전시 일정과 장소를 직접 소개하며 정은혜 작가를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22년 방영된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시작됐다. 당시 한지민은 극 중 이영옥 역을, 정은혜는 쌍둥이 언니 이영희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에도 한지민은 정은혜 작가의 결혼과 신혼 생활을 꾸준히 응원하며 진정성 있는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한지민은 정은혜·조영남 부부가 출연 중인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00회 특집에 깜짝 영상 통화로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방송에서 그는 "신혼 생활은 어떠냐", "아침에 커피 내려주셨냐"며 친근한 질문을 건네며 격 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2026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을 확정하고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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