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강아지 배변 패드로 명품 H사 담요 깔아줬다..부내 진동(고준희 GO)

임혜영 2025. 12. 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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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고준희가 강아지를 위해 명품 담요를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담요에 쉬싸버린 가나디(강아지) 두 마리.. 귀여우니까 용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고준희는 강아지가 딱딱한 바닥을 싫어한다는 말에 소파에 걸쳐놓은 담요를 얼른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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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준희가 강아지를 위해 명품 담요를 꺼내들었다.

지난 22일 채널 ‘고준희 GO’에는 ‘담요에 쉬싸버린 가나디(강아지) 두 마리.. 귀여우니까 용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준희의 집에는 제작진 가족이 기르는 강아지 두 마리가 등장했다. 고준희는 갑작스러운 강아지의 등장에 당황하며 “두 마리가 한꺼번에 등장해서”라고 말했다.

고준희는 점점 강아지들과 친해졌고 강아지들도 긴장을 푼 듯 고준희의 집을 마음껏 돌아다녔다. 그때 제작진은 강아지가 바닥에 소변을 봤다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고준희는 카펫을 치우고 급하게 배변패드를 깔았다. 고준희는 강아지가 딱딱한 바닥을 싫어한다는 말에 소파에 걸쳐놓은 담요를 얼른 꺼내들었다. 고준희는 담요 위에 배변 패드를 깔아줬다. 담요는 명품 H사의 것이었고 강아지는 만족하는 듯 바로 앉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고준희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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