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블루스’ 40주년 기념 콘서트 춘천서 열린다

이채윤 2025. 12. 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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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루스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혼성 블루스 밴드 신촌블루스가 23일 오후 7시 30분 KT&G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밴드 결성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이들은 1980년대 신촌에서 블루스 음악을 시작해,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열린 밴드로 블루스 문화를 만들어왔다.

김현식과 한영애,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이은미 등 수많은 음악가들이 신촌 블루스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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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루스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혼성 블루스 밴드 신촌블루스가 23일 오후 7시 30분 KT&G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밴드 결성 4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이들은 1980년대 신촌에서 블루스 음악을 시작해,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열린 밴드로 블루스 문화를 만들어왔다.

김현식과 한영애,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 이은미 등 수많은 음악가들이 신촌 블루스를 거쳤다. 신촌블루스는 ‘그대없는 거리’와 ‘골목길’ 등을 통해 세대를 넘어 사랑 받는 한국형 블루스의 세계를 선보여왔다. 엄인호와 보컬 강미희·이은근(마담로즈)과 기타 정재호, 베이스 이상진, 드럼 김준우, 키보드 양준호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이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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