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전 시장, 민주당서 세 번째 시장 출마 선언
박영하 2025. 12. 22. 20:27
[KBS 울산]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울산시장에 재도전합니다.
송 전 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내란을 극복하고 민주주의와 민생을 회복하라는 시대정신, 또 4차 산업혁명과 기후 위기라는 과제에 책임 있게 맞서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송 전 시장의 출마 선언으로 민주당의 시장 후보군은 성인수 울산대 명예교수, 안재현 전 노무현재단 울산 상임대표 등 세 명으로 늘었습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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