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신속 제정" 촉구
최다인 기자 2025. 12. 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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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22일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신속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의원들은 "국회와 정부는 지역의 목소리를 엄중히 받아들여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통합 논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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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22일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신속 제정할 것을 촉구했다.
의원들은 이날 구의회 앞에서 성명서를 통해 "대전과 충남은 오랜 기간 생활·경제·산업 전반에서 하나의 공동체로 기능해 왔다"며 "행정통합은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수도권 일극 체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중부권 메가시티 구축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이 더 이상 지체돼선 안 된다"고 했다.
의원들은 "국회와 정부는 지역의 목소리를 엄중히 받아들여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고, 통합 논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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