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정기 임원인사 실시…박석회 대표 등 총 11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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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4명, 상무 5명, 전문가(EP) 1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키는 2026년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프로젝트의 성과 창출에 기여해온 이승환 에코프로 미래전략본부장, 장인원 에코프로 글로벌자원실장과 연창교 에코프로비엠 안전환경본부장, 안병승 에코프로에이치엔 AMC솔루션사업담당장은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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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4명, 상무 5명, 전문가(EP) 1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키는 2026년 사장단 및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사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성과가 크고,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젊은 인재를 과감히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는 사장으로 승진했다. 박 신임 사장은 리사이클 시장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공급원료 확보, 손익 개선 등을 통해 에코프로씨엔지의 실적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인도네시아 프로젝트의 성과 창출에 기여해온 이승환 에코프로 미래전략본부장, 장인원 에코프로 글로벌자원실장과 연창교 에코프로비엠 안전환경본부장, 안병승 에코프로에이치엔 AMC솔루션사업담당장은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에코프로는 기존 전무 직급을 부사장으로 통일하고, 전략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기로 했다.
이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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