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아티스트'에 엔믹스·'신인'에 올데이 프로젝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중음악 웹진 이즘(IZM)은 '2025 올해의 아티스트'로 그룹 엔믹스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의 신인'으로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꼽았다.
'올해의 국내 싱글'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페이머스'(Famous), 다영의 '바디'(Body), 마크의 '1999', 송소희의 '낫 어 드림'(Not a dream), 이찬혁의 '멸종위기사랑' 등 10곡이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즘 '올해의 아티스트' 선정된 걸그룹 엔믹스 [이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yonhap/20251222181647355vxqh.jpg)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대중음악 웹진 이즘(IZM)은 '2025 올해의 아티스트'로 그룹 엔믹스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엔믹스는 지난 10월 발매한 첫 정규앨범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멜론 '톱 100' 정상에 처음 오르며 두각을 나타냈다.
이즘의 한성현 평론가는 "가수의 뛰어난 하드웨어를 믿은 프로덕션 팀과 소프트웨어의 진일보를 무리 없이 구현한 멤버들의 협응이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올해의 신인'으로는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꼽았다. 이즘은 올데이 프로젝트가 해외에서 주목받는 음악적 요소를 K팝과 잘 조화시켰다고 평했다.
![이즘 '올해의 신인' 올데이 프로젝트 [이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yonhap/20251222181647527fswa.jpg)
'올해의 국내 싱글'에는 올데이 프로젝트의 '페이머스'(Famous), 다영의 '바디'(Body), 마크의 '1999', 송소희의 '낫 어 드림'(Not a dream), 이찬혁의 '멸종위기사랑' 등 10곡이 이름을 올렸다.
'올해의 국내 앨범' 부문에는 엔믹스의 '블루 밸런타인', 제니의 '루비'(Ruby),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의 '산만한시선 2', 에피의 'E', 밴드 소울 딜리버리의 '뉴 웨이브'(New Wave) 등 10장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은 '올해의 해외 앨범'에, OST '골든'(Golden)은 '올해의 해외 싱글'에 선정됐다.
![이즘 2025년 연말결산 [이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yonhap/20251222181647703yldk.jpg)
cjs@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5만원에 낙찰!" 여성 연락처 경매 부치는 유튜브 방송 | 연합뉴스
- 목 디스크 수술 후 엑스레이 안 보고 퇴근…환자는 사망 | 연합뉴스
- 2명 사망하고 혹한속에 2시간 깔리고…車 미끄러짐 사고 주의보 | 연합뉴스
- "그날 아침식사 함께했는데"…금은방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절규 | 연합뉴스
- 10명 싸운 베트남에 32번 쏴서 단 2골…과제만 남긴 이민성호 | 연합뉴스
- 1208회 로또 1등 6명…당첨금 각 50억171만원(종합) | 연합뉴스
-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영화 주인공되자 '셀프 홍보' 분주 | 연합뉴스
-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한 60대 투자사기 피의자 숨져 | 연합뉴스
- 익산 도롯가에서 차량 전소…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경북 경산서 소 10마리 거리 배회…50분 만에 농장주에 인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