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봉사단’ 산타로 변신… 농심천심 연말 행복나눔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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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홍보실 연필심 봉사단이 서울 종로구 행촌동 은행나무 경로당을 찾아 '농심천심 행복나눔' 활동을 펼쳤다.
연필심 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산타 복장으로 지역 이웃을 직접 찾아 우리쌀 간편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연대하는 나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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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심 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산타 복장으로 지역 이웃을 직접 찾아 우리쌀 간편식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연대하는 나눔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지난 19일 봉사단은 우리쌀 간편식(쌀국수) 100세트와 홍삼캔디 86개를 담아 전달, 주기적 방문봉사도 약속했다. 특별히 연말 온기를 더하고자 산타복장을 입고 말벗 봉사활동 진행하면서 어르신들과의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는 게 주최 측 설명이다.
연필심 봉사단은 농협중앙회 홍보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모임이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직접적인 소통과 공감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재춘 농협중앙회 홍보실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산타의 마음으로 준비한 우리쌀 간편식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선물이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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