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결혼식 드레스 가격만 4200만원… 답례품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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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본식에서 착용한 4000만원대의 초고가 웨딩드레스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반인들의 평균 결혼식 비용이 2000만원인 것을 고려하면 드레스 가격만 2배가 넘는다.
신민아가 지난 20일 결혼식에서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엘리 사브'의 2026년 봄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앞서 공개된 청첩장도 그림은 신민아가, 글은 김우빈이 직접 완성해 화제가 된 가운데, 하객을 위해 정성을 들인 준비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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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본식에서 착용한 4000만원대의 초고가 웨딩드레스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반인들의 평균 결혼식 비용이 2000만원인 것을 고려하면 드레스 가격만 2배가 넘는다.

2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전국 결혼서비스 업체 500곳을 조사한 결과 올해 10월 기준 전체 결혼 비용은 평균 2086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8월 대비 3.4% 감소한 수치지만 여전히 2000만원대를 웃돌고 있다.
신민아가 지난 20일 결혼식에서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엘리 사브’의 2026년 봄 컬렉션 제품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약 4200만원 수준으로 전해졌다. 해당 브랜드는 앞서 김연아, 손예진, 손연재 등 유명 스타들이 착용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두 사람이 하객들에게 전한 답례품도 주목을 받았다. 이들은 고가의 화장품 세트를 답례품으로 준비했다. 신민아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프랑스 뷰티 브랜드 랑콤과 럭셔리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 등이다.
테이블에 준비된 메뉴판에는 두 사람의 그림과 손글씨가 담겼다. 앞서 공개된 청첩장도 그림은 신민아가, 글은 김우빈이 직접 완성해 화제가 된 가운데, 하객을 위해 정성을 들인 준비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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