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평생교육진흥원, 2026년도 충남학사관 입사생 모집

이병수 2025. 12. 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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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및 대전권(대전·세종·충남) 대학생의 거주비 부담을 해소하고 쾌적한 면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충남학사관의 2026년도 입사생을 모집·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입사 신청 자격은 충남도민의 자녀로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충남도에 주소를 둔 대학의 신입생(2026년 입학예정자 포함), 재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일정 성적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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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대전권 대학에 진학한 도민 자녀 대상…내년 1월 신청 접수

충청남도대전학사관 전경.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더팩트ㅣ내포=이병수 기자] 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 및 대전권(대전·세종·충남) 대학생의 거주비 부담을 해소하고 쾌적한 면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충남학사관의 2026년도 입사생을 모집·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 정원은 서울 280명(남 92명, 여 188명), 대전 244명(남 77명, 여 167명)으로 서울은 내년 1월 2~9일, 대전은 내년 1월 8~16일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충남학사관(서울)은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역세권에 입지하고 있다. 1인실(40실, 월 28만 원), 2인실(118실, 월 23만 원), 장애인실(4실, 월 28만 원)을 갖추고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1일 3식을 제공한다.

또한 도서실, 세탁실, 스터디실, 자치회의실, 커뮤니티실, 헬스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어 학업 외 운동이나 취미생활 및 교류까지 가능해 대학생의 주거공간으로서 손색이 없다.

충남학사관(대전)은 대전시 중구 선화동에 위치하며 도시철도 1호선 중구청역에서 도보 3분 거리다. 월 20만 원에 1일 3식을 제공하며 정독실, 노트북존, 도서실, 피트니스라운지, 자치회의실, 세탁실 등 학업 외에도 각종 취미생활 및 건강관리가 용이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충남학사관은 취업특강, 정신건강프로그램 등 자기발전 프로그램은 물론 고향방문 봉사활동 등 인성 함양과 사회공헌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충남 인재들이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고 있다.

입사 신청 자격은 충남도민의 자녀로서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충남도에 주소를 둔 대학의 신입생(2026년 입학예정자 포함), 재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일정 성적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학사관별 입사 신청 자격 및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에 공지될 각 학사관별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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