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오는 24일 견본주택 개관…아파트 631가구·84㎡ 오피스텔 122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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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울산시 남구 야음동 일대에 들아서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2개 단지, 총 6개 동,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84~176㎡(이하 전용면적) 아파트 631가구, 84㎡ 오피스텔 122실 등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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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조감도.[현대건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d/20251222171302540docu.jpg)
[헤럴드경제=김병진 기자]현대건설은 울산시 남구 야음동 일대에 들아서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을 오는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이 단지는 2개 단지, 총 6개 동, 지하 6층~지상 최고 44층, 84~176㎡(이하 전용면적) 아파트 631가구, 84㎡ 오피스텔 122실 등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 타입별 가구수는 84㎡A 234가구, 84㎡B 194가구, 84㎡C 119가구, 84㎡D 80가구, 168㎡ 2가구, 172㎡ 1가구, 176㎡ 1가구다. 소형평형 없이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 84㎡ 등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오피스텔 타입별 호실수는 84㎡A 64실, 84㎡B 58실로 구성됐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교통여건이 탁월하다. 번영로, 수암로 등 주요 간선도로 이용이 편리해 울산 도심과 산업단지, 인근 생활권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야음시장 등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은 물론, 달동 및 삼산동 중심상권도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 야음초, 대현고, 신선여고 등 명문학교가 인접하고 대현동, 수암동 학원가 접근이 용이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는 선암호수공원이 있고 울산의 산업·비즈니스 핵심축인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와도 가까운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
이 단지가 위치한 울산 남구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문턱이 낮아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 수요의 관심도 높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인 만 19세 이상 울산시 및 부산·경남 거주자라면 주택 유무,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84㎡ 타입은 가점제 40%, 추첨제 60%다. 168~176㎡타입은 추첨제 100%로 공급돼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층, 신혼부부 등의 수요자들에게도 당첨 기회가 열려있다.
거주의무 기간이 없고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1단지와 2단지 동시 청약도 가능해 청약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으며 전매제한은 6개월로 빠르게 전매가 가능하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은 최근 제16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에서 건축설계대상을 받은 자사의 특허기술 H 사일런트홈 시스템Ⅰ을 울산 최초로 적용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와 기술, 설계, 입지 등 많은 요소들을 두루 갖춘 만큼 청약 및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당첨자에 한해 2026년 1월 19~21일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견본주택은 울산시 남구 달동 일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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