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펫빌리지 놀이터' 방문객 2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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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펫빌리지 놀이터'가 개장 5년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명을 돌파했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펫빌리지 놀이터 방문객 20만명 돌파는 창원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친화적 도시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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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는 '펫빌리지 놀이터'가 개장 5년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3년 8월 방문객 10만명 돌파 이후 2년 4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펫빌리지가 지역주민과 반려동물 모두에게 사랑받는 공간임을 입증했다.
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일 '펫빌리지 놀이터'에서 특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0만번째 입장객에게는 꽃다발과 기념선물이 전달되었고, 기념촬영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더했다.
'펫빌리지'는 2020년 6월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을 시작으로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놀이시설로 반려동물과 시민 모두에게 만족감을 제공하며, 작년 반려동물 문화센터와 산책로를 추가로 조성해 창원의 대표적인 반려동물 문화복합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펫빌리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동물 친화 도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강종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펫빌리지 놀이터 방문객 20만명 돌파는 창원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친화적 도시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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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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