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허당 예능캐 등극…"잘생겨서 괜찮아" (틈만 나면)

최희재 2025. 12. 22.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추영우가 '틈만 나면,'에서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오는 23일 방송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추영우가 역대급 허당 매력을 뽐낸다.

에어로빅 회원들은 추영우의 등장에 "잘생겼다"라며 감탄하는가 하면, 추영우에게 "춤의 완성은 얼굴"이라며 열띤 응원에 나선다.

첫 틈 미션부터 열정을 뽐낸 추영우의 양말에 구멍이 난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예능 '틈만 나면,'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추영우가 ‘틈만 나면,’에서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사진=SBS)
오는 23일 방송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추영우가 역대급 허당 매력을 뽐낸다. 이날 추영우를 진땀 나게 한 곳은 다름 아닌 에어로빅 교실. 에어로빅 회원들은 추영우의 등장에 “잘생겼다”라며 감탄하는가 하면, 추영우에게 “춤의 완성은 얼굴”이라며 열띤 응원에 나선다.

이에 화답하듯 추영우는 점퍼까지 벗어던지고 챌린지에 나선다. 그러나 예상외의 어설픈 댄스 실력에 에어로빅 선생님마저 “(춤은) 아닌 것 같은데?”라며 돌직구 평가를 날려 웃음을 터뜨린다.

특히 추영우가 구멍난 양말로 이문동 일대를 휩쓴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첫 틈 미션부터 열정을 뽐낸 추영우의 양말에 구멍이 난 것.

추영우는 미션이 다 끝나고 나서야 “저 양말에 빵꾸 났어요”라며 구멍 난 양말을 공개한다. 유재석은 “영우 얼굴이 지금 하얘졌어”라고 덧붙인다. 결국 첫 미션부터 양말에 구멍이 나 버린 추영우는 하루 종일 구멍난 양말을 신은 채 온갖 게임에 온몸을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틈만 나면,’은 오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