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방출생'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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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늘(22일) 올해 방출된 투수 장시환(38세)과 포수 김민수(34세)를 영입했습니다.
장시환은 2007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를 거쳐 KT와 롯데,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김민수는 2014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24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이후, 2017년부터 삼성에서 활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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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뛰던 당시의 장시환 선수. [한화 이글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wsy/20251222162543141hmjl.jpg)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오늘(22일) 올해 방출된 투수 장시환(38세)과 포수 김민수(34세)를 영입했습니다.
장시환은 2007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히어로즈를 거쳐 KT와 롯데,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KBO 통산 17시즌 동안 416경기 787이닝을 투구하며 29승 74패 34세이브 35홀드 5.3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그는 올해 한화의 유니폼을 입고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했습니다.
![삼성 출신의 포수 김민수 선수.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newsy/20251222162543320jflb.jpg)
김민수는 2014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24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이후, 2017년부터 삼성에서 활약했습니다.
김민수는 8시즌 160경기에서 타율 0.198, 49안타, 27타점, 25득점을 기록했습니다.
LG 트윈스는 "장시환 선수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로, 투수 선수층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김민수 선수는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장시환 #김민수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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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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