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진성 효과 노린다...LG, 투수 장시환-포수 김민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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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2일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했다.
장시환은 2007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에 입단하여 히어로즈를 거쳐 KT와 롯데에서 활약했다.
장시환을 영입한 LG는 제2의 김진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민수는 2014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24순위로 한화에 입단 후, 2017년부터 삼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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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poctan/20251222155951688nfwr.jpg)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22일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했다.
장시환은 2007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현대에 입단하여 히어로즈를 거쳐 KT와 롯데에서 활약했다. KBO 통산 17시즌 동안 416경기 787이닝을 투구하며 29승 74패 34세이브 35홀드 5.3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장시환을 영입한 LG는 제2의 김진성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진성은 NC 방출 후 2022년부터 LG에서 뛰면서 1군 통산 296경기에 나서 20승 11패 93홀드 6세이브를 장식했다. 평균자책점은 3.17.
올 시즌 33홀드를 거두며 개인 한 시즌 최다 기록을 세웠고 3년 연속 20홀드 이상 기록하는 등 LG 필승조의 한 축을 맡고 있다.
김민수는 2014년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24순위로 한화에 입단 후, 2017년부터 삼성에서 활약했다. 김민수는 8시즌 160경기에서 타율 0.198, 49안타, 27타점, 25득점을 기록했다.
구단은 "장시환 선수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베테랑 선수로, 투수진 뎁스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또 김민수 선수는 안정된 수비로 포수진에 힘을 보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두 선수 모두 성실함을 바탕으로 선수단에 좋은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poctan/20251222160302142crih.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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