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전국 시행 앞두고 횡성 ‘강원형 통합돌봄’ 현장 찾은 국회보건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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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은 19일 김선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중앙사회서비스원 관계자들과 함께 횡성군에서 '강원 농촌형 통합돌봄 지원사업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도사회서비스원과 횡성군이 협력해 추진 중인 강원형 통합돌봄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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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은 19일 김선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중앙사회서비스원 관계자들과 함께 횡성군에서 ‘강원 농촌형 통합돌봄 지원사업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도사회서비스원과 횡성군이 협력해 추진 중인 강원형 통합돌봄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제도 시행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은영 원장과 김명기 횡성군수, 유주헌 보건복지부 국장, 최신광 중앙사회서비스원 부원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실무자들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돌봄 안전망 구축을 위한 과제와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도사회서비스원은 횡성군과 협력해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하고, 욕구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총 2598건 제공해 왔다. 돌봄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소진 예방을 위한 지원 사업도 병행하며,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은영 원장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전문기관으로서 도내 18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촘촘한 강원형 통합돌봄 지원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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