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3-유니크, AI 검색 최적화 플랫폼 'BRIDGEO' 공동 개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AI 기반 브랜딩 광고회사 브릿지3(대표 최정열)와 AI 시스템 개발 전문사 유니크(대표 송기범)가 지난 15일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시장 선점을 위해 'AI 기반 브랜딩 GEO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브릿지3의 마케팅 전략 역량과 유니크의 AI 개발 기술을 결합해, ChatGPT 등 생성형 AI 환경에서 브랜드의 호출 및 인용 구조를 최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AI 기반 브랜딩 광고회사 브릿지3(대표 최정열)와 AI 시스템 개발 전문사 유니크(대표 송기범)가 지난 15일 생성형 AI 검색 최적화(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시장 선점을 위해 ‘AI 기반 브랜딩 GEO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브릿지3의 마케팅 전략 역량과 유니크의 AI 개발 기술을 결합해, ChatGPT 등 생성형 AI 환경에서 브랜드의 호출 및 인용 구조를 최적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통합 플랫폼 ‘BRIDGEO(브리지오)’를 공동 개발한다. 주요 협력 과제로는 ▲AI 기반 브랜드 GEO 진단 서비스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 답변 엔진 최적화) 모니터링 시스템 ▲브랜드 맞춤형 AI GEO 전략 솔루션 등이 포함됐다.

이번 플랫폼은 일반 브랜드는 물론 마케팅 예산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AI 브랜드 마케팅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타깃으로 한다. 브릿지3이 기존에 개발한 ‘AI 콘텐츠 자동 생성’ 및 ‘트렌드 모니터링’ 기술에 신규 GEO 솔루션을 더해, 진단부터 실행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정열 대표는 “AI 시대에는 단순 노출을 넘어 AI와 사람간의 다양한 질문 사이에 어떻게 브랜드가 대화에 참여 할 수 있는 지가 핵심”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브랜드들이 AI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포지셔닝 할 수 있는 맞춤형 전략을 실행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송기범 대표는 “브랜딩과 AI 기술을 결합한 GEO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이 AI 검색 시장에서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부추값 1주일새 42% 급락… 농산물값 안정세
- "13월의 월급 같은 소리하네"…미혼남녀 120만원씩 토했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 '9연상' 찍던 천일고속·동양고속, 2거래일째 동반 급락
- K-어묵 삼진식품,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트리플'
- "LG엔솔 계약해지 악재로 가격 매력↑"…저가매수 기회일까 [종목+]
- 60대 여성, 7억짜리 시골땅 물려 받았다가…'날벼락' [세테크]
- 가족들이 말려도 ‘알짜 직장’ 관두더니…100억 부자 된 50대[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 국민가수 임창정마저…수도권 아파트·상가 줄줄이 '경매행' [돈앤톡]
- "돈 조금 더 내고 편했는데…" 인기 많던 아시아나 유료좌석 결국 [차은지의 에어톡]
- 명품매장 오픈런 사라졌는데 여긴 줄선다…SNS서 핫한 '더현대 카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