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결혼식인데…김장훈, 미르 ‘비연예인 아내’ 얼굴 공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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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김장훈이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하지만 해당 영상에서 그가 신부의 얼굴을 영상에 그대로 노출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장훈은 지난 21일 개인 계정에 "은아의 동생, 철용이(미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왔다"며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실제로 친누나인 배우 고은아를 비롯한 미르의 가족들은 신부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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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김장훈이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하지만 해당 영상에서 그가 신부의 얼굴을 영상에 그대로 노출한 것을 두고 누리꾼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
김장훈은 지난 21일 개인 계정에 "은아의 동생, 철용이(미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왔다"며 결혼식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미르와 아내가 버진 로드를 행진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비연예인인 아내의 얼굴도 모자이크 없이 등장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가족들도 얼굴은 일부러 안 올리는 것 같았다", "비공개인데 모자이크 안 해도 되는 거냐"는 등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실제로 친누나인 배우 고은아를 비롯한 미르의 가족들은 신부의 얼굴은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르는 결혼식 전날인 지난 20일 개인 계정에 "소중한 인연을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그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또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며 서로를 아끼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겠다. 앞으로의 시간도 따뜻한 시선으로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4월 진행된 방송인 김종민의 결혼식 당시에도 가수 인순이가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을 모자이크 없이 개인 계정에 공개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인순이는 "비공개 결혼식인 걸 미처 인지하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와이', '모나리자', '전쟁이야'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가족 채널 '방가네'에서 친누나 고은아를 비롯한 가족들과 유쾌한 케미를 뽐내며 70만 명의 구독자를 얻었다.
1991년 데뷔한 김장훈은 '나와 같다면', '사노라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여러 히트곡을 냈다. 또한 프로듀서, 공연 연출가,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장훈, 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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