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상업용 발사체 '한빛-나노' 내일 새벽 발사‥"날씨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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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개발한 국내 첫 상업용 민간 우주 발사체 '한빛-나노'가 내일 새벽 3시 45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에 도전합니다.
한빛-나노는 지난달 22일 발사를 목표로 했으나 장비 이상 등 이유로 발사가 세 차례 연기됐으며, 이번에 발사에 성공할 경우 고도 300㎞에 브라질과 인도의 궤도 투입 목적 소형위성 5기, 비분리 실험용 장치 3기 등 중량 18kg의 탑재체 8기를 실어 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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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 기립했던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2025.12.21 [이노스페이스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imbc/20251222135214413fmng.jpg)
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가 개발한 국내 첫 상업용 민간 우주 발사체 '한빛-나노'가 내일 새벽 3시 45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발사에 도전합니다.
한빛-나노는 지난달 22일 발사를 목표로 했으나 장비 이상 등 이유로 발사가 세 차례 연기됐으며, 이번에 발사에 성공할 경우 고도 300㎞에 브라질과 인도의 궤도 투입 목적 소형위성 5기, 비분리 실험용 장치 3기 등 중량 18kg의 탑재체 8기를 실어 나르게 됩니다.
세 차례 연기에 이어 이번 발사의 경우, 우기에 접어든 브라질 현지 날씨가 변수인데, 이노페이스 측은 "비 예보에 따라 비를 피해 시간을 바꿔 발사를 시도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87616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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