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결혼식 드레스는 4200만원대…손예진·김연아도 선택한 브랜드[TEN이슈]

김지원 2025. 12. 2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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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결혼식 본식에서 입은 웨딩드레스는 약 420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신민아는 다니엘 프랭클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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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신민아가 결혼식 본식에서 입은 웨딩드레스는 약 4200만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엘리 사브


신민아는 마치 꽃 장식이 가득한 하트 튜브톱 드레스를 입었다. 드레스 허리라인에는 얇은 흰색 리본이 들어가 신민아의 잘록한 허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튤과 오간자 장식이 드레스 라인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신민아는 단정한 올림머리에 깔끔한 목걸이로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민아가 본식에서 착용한 드레스는 '엘리 사브' 2026 봄 브라이덜 컬렉션 룩이다. 가격은 2만 8600달러(한화 약 4200만원)다.

엘리 사브는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 사브가 설립한 브랜드다. 앞서 손예진, 김연아, 손연재 등 스타들도 결혼식 본식 혹은 웨딩 화보에서 해당 브랜드 드레스를 선택했다.

김우빈이 결혼식에서 입은 수트는 랄프 로렌 퍼플 라벨에서 제작한 수트로 알려졌다. 클래식하고 단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 다니엘 프랭클


앞서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신민아는 다니엘 프랭클의 드레스를 착용했다. 뷔스티에와 스커트가 조합된 제품으로, 미니멀하고 심플하다. 여기에 꽃 장식이 우아함을 더한다. 상하의를 합친 가격은 약 1400만원대다.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우빈의 절친이기도 한 배우 이광수가 사회를 맡았다. 축가는 가수 카더가든이 불렀다.

결혼식 당일 부부는 기부 소식도 알렸다. 부부는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국제구호단체 좋은 벗들 등에 총 3억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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