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셔로' 이채민 "본격 악역은 처음, '사냥' 즐기듯이 연기해" [N현장]

윤효정 기자 2025. 12. 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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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민이 악역으로 변신한다.

넷플릭스 새 드라마 '캐셔로'(극본 이제인, 전찬호/연출 이창민)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극중 초능력자를 사냥하는 악인으로 변신한 이채민은 "겉보기에는 일반 기업처럼 보이는 조직인데 초능력자를 먹잇감 삼아 사냥하고 그 초능력을 빼앗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조직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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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민이 22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 2025.12.22/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채민이 악역으로 변신한다.

넷플릭스 새 드라마 '캐셔로'(극본 이제인, 전찬호/연출 이창민)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극중 초능력자를 사냥하는 악인으로 변신한 이채민은 "겉보기에는 일반 기업처럼 보이는 조직인데 초능력자를 먹잇감 삼아 사냥하고 그 초능력을 빼앗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조직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격적인 악역은 처음이다, 사냥이라는 키워드에 포커스를 두고 연기하려고 했다, 자신이 원하는 목표물이 있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면모를 지닌 인물이다, 상황을 즐기고 재미를 즐기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캐셔로'는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 드라마다.

오는 26일 넷플릭스 공개.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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