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MBC 가요대제전' 하투하 이안·이즈나 방지민·아일릿 원희, 센터 조합 출격

김태형 기자 2025. 12. 2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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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멋 아이콘들의 만남이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서 이뤄진다.

31일 방송되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K팝부터 지금 이 순간 가장 뜨거운 K팝까지 세대 불문 멋으로 통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연말의 대미를 장식한다.

2026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릴 무대가 어떤 노래로 펼쳐지게 될지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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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요계 멋 아이콘들의 만남이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서 이뤄진다.

31일 방송되는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K팝부터 지금 이 순간 가장 뜨거운 K팝까지 세대 불문 멋으로 통하는 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연말의 대미를 장식한다.

그동안 '가요대제전'은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조합으로 레전드 무대를 만들어왔다. 스페셜 스테이지 맛집의 명성처럼 올해 역시 기대가 고조되는 가운데, 그 중심에 설 주인공들이 공개돼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먼저 '오버드라이브'의 앙탈 챌린지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투어스(TWS)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어른 섹시미를 뽐낸다. 또 Z세대 싱어송라이터 한로로와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이 귀를 호강시키는 보컬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5세대 걸그룹 센터로 일명 '이.방.원'이라 불리는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이안, 이즈나(izna) 방지민, 아일릿(ILLIT) 원희 역시 스페셜 무대를 통해 센터의 멋이 무엇인지 제대로 증명할 예정이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YB와 최정상 K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메인보컬 승민의 만남도 관심을 모은다. 짜릿한 록 보컬 무대를 완성할 두 사람의 무대가 궁금해진다.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가요대제전'인 만큼 신인 아이돌들이 재해석한 Y2K 감성 2005년 명곡 메들리 무대도 마련된다.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킥플립(KickFlip), 키키(KiiiKiii), 코르티스(CORTIS), 아이딧(IDID)이 참여해 각기 다른 색깔의 무대를 완성한다. 이 외에도 아이브(IVE) 리즈가 20살을 맞은 '가요대제전'을 위해 감성적인 무대를, 아일릿(ILLIT)은 특별한 주인공과 함께하는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2026년 성인이 되는 2007년생 아이돌들이 뜻깊은 합창 무대를 꾸민다. 해당 무대에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한유진, 투어스(TWS) 경민, 엔시티 위시(NCT WISH) 료&사쿠야, 넥스지(NEXZ) 휴이&유키, 미야오(MEOVV) 나린, 이즈나(izna) 유사랑&최정은, 킥플립(KickFlip) 동현, 하츠투하츠(Hearts2Hearts) 유하&스텔라, 아이딧(IDID) 박성현이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자가 함께하는 피날레 합창 무대가 '가요대제전'의 엔딩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2026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릴 무대가 어떤 노래로 펼쳐지게 될지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이 벌써부터 기다려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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