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전기, 로봇 테마주 부각에 30%↑…3거래일 연속 상한가
송혜리 기자 2025. 12. 22. 1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계양전기가 현대트랜시스와의 로보틱스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기준, 계양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30% 오른 3445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18일과 19일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급등세는 지난 17일 장 마감 후 발표된 현대트랜시스와의 로보틱스 모듈 상품 공급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트랜시스와 로봇 부품 공급 계약 체결
계양전기 CI(사진=계양전기 제공)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계양전기가 현대트랜시스와의 로보틱스 부품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힘입어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11시 기준, 계양전기는 전 거래일보다 30% 오른 3445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18일과 19일에도 상한가로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급등세는 지난 17일 장 마감 후 발표된 현대트랜시스와의 로보틱스 모듈 상품 공급 계약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계약 기간은 이달 17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이며 구체적인 금액은 비공개다.
☞공감언론 뉴시스 chew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비율만 좋아"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로보트 태권V' 조복동 촬영감독 별세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