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콰이어 오브 맨’…신시컴퍼니 내년도 라인업 공개

김상협 2025. 12. 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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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컴퍼니가 공연 중인 뮤지컬 '렌트'를 포함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콰이어 오브 맨' 등 내년 공연 예정작(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오늘(22일) 신시컴퍼니에 따르면, 먼저 1996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30주년을 맞은 뮤지컬 '렌트'는 당시 주류 뮤지컬 관객층과는 거리가 있던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으며 브로드웨이를 포함한 전 세계 곳곳에서 공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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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컴퍼니가 공연 중인 뮤지컬 ‘렌트’를 포함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콰이어 오브 맨’ 등 내년 공연 예정작(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오늘(22일) 신시컴퍼니에 따르면, 먼저 1996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30주년을 맞은 뮤지컬 ‘렌트’는 당시 주류 뮤지컬 관객층과는 거리가 있던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으며 브로드웨이를 포함한 전 세계 곳곳에서 공연되고 있습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오는 4월 12일부터 7월 26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됩니다. 약 1년 반에 걸친 오디션과 트레이닝을 통해 김승주, 박지후, 김우진, 조윤우가 ‘4대 빌리’로 선발됐습니다.

또 이번 시즌에는 1대 빌리 임선우 발레리노가 ‘성인 빌리’ 역으로 합류합니다. 이 작품은 7살 어린이부터 80대 원로 배우까지 총 60명이 참여하는 게 특징입니다.

신시컴퍼니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웨스트엔드 최신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은 9월 18일부터 2027년 1월 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투자증권홀에서 공연됩니다.

이 작품은 2017년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시드니, 시카고를 거쳐 현재 웨스트엔드에서 성황리에 공연 중인 작품입니다. ‘더 정글’이라는 펍에 모인 9명의 개성 넘치는 남자들의 삶을 친숙한 팝 음악과 함께 풀어냅니다.

베스트셀러 뮤지컬 ‘시카고’는 12월 5일부터 2027년 3월 21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LG 시그니처홀에서 공연됩니다.

지난 2000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24년간 계속되고 있는 이 작품은 내년 시즌에는 베테랑 배우들과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합니다.

[사진 출처 : 신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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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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