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김건희 집사' 김예성에 징역 8년 구형
2025. 12. 22. 10:38
특검이 김건희 씨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에 대해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오늘(2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씨의 횡령 혐의 결심 공판에서 김씨가 범죄수익금을 사익을 위해 소진했다며 이같이 구형했습니다.
김씨는 IMS모빌리티가 184억원을 투자받은 과정에서 조영탁 대표와 함께 24억3천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8월 구속기소 됐습니다.
재판부는 오늘 결심공판을 마친 뒤 선고기일을 지정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태호(klaudh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메론크림빵에서 인분 냄새?…알고보니 '이것' 들어가
- "핵 옆에 주한미군도 있는데 왜 안 와"…호르무즈 파병 안 보내는 한국에 불만
- 삼천당제약, 천당 3번 간다더니 황천당?…관련 ETF 영향에도 촉각
- 까마귀한테 머리 뜯긴 라푼젤…겨울왕국 올라프 로봇은 '기절'
- "어울리는지 볼게요" 30돈 은목걸이 들고 도주…경찰 용의자 추적
- '몸 떨며 횡설수설' 모습에 "뭔가 수상한데"…보이스피싱 잡은 숙박업소 업주
- "버릇 고치겠다"…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 "어린이에게 AI영상 노출 말라"…미 시민단체·전문가 구글에 공식 요청
- 20척 채워야하는데…"파키스탄, 호르무즈 통과 원하는 선박 찾는다"
- '밤의 제왕' 수리부엉이가 울산에...4형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