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 리더십 더한다" 대구FC, 전북 출신 한국영 영입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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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미드필더 한국영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에 힘을 더했다.
구단은 20일 전북현대모터스FC에서 활약한 한국영(35)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즌 전북현대에서 K리그1 16경기에 나서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탠 한국영은 넓은 활동량과 견고한 수비 조직력, 공수 전환에서의 균형감각이 강점으로 꼽힌다.
한국영은 대구FC 공식 지정병원인 으뜸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내년 1월 초 시작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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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 중원 전력 강화로 팀 기여 기대
한국영, 대구 승격 목표로 최선 다짐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대구FC가 미드필더 한국영을 영입하며 중원 전력에 힘을 더했다. 구단은 20일 전북현대모터스FC에서 활약한 한국영(35)의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한국영은 J리그 쇼난 벨마레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가시와 레이솔, 카타르SC, 알 가라파 등 일본과 카타르 무대에서 경험을 쌓았다. 2017년부터는 K리그 강원FC와 전북현대에서 활약하며 통산 197경기에 출전했다. 국가대표로도 41경기를 소화하며 2014 브라질 월드컵, 2015 AFC 아시안컵 등 주요 대회에 참가한 바 있다.
이번 시즌 전북현대에서 K리그1 16경기에 나서며 팀의 우승에 힘을 보탠 한국영은 넓은 활동량과 견고한 수비 조직력, 공수 전환에서의 균형감각이 강점으로 꼽힌다. 대구는 그의 합류로 중원 전술의 다양성과 안정감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영은 대구FC 공식 지정병원인 으뜸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내년 1월 초 시작되는 동계 전지훈련에 합류해 2026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대구의 승격만을 생각하고 이적을 결정했다. 빠르게 적응해 팀에 보탬이 되고, 베테랑으로서 경기장 안팎에서 모범이 되겠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승격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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