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 반할 수밖에…이민정, 43세에도 드레스로 MZ샷 접수

한소희 기자 2025. 12. 2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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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샷에도 굴욕 無…두 아이 엄마라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
블랙·실크 드레스 오가는 반전 매력, 나이는 숫자일 뿐
이민정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이민정이 블랙 드레스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민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많이 못 찍었던 블랙드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정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한쪽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절제된 디자인의 드레스에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더해지며,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낸다.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 역시 고급스러운 인상을 완성했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실루엣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에 감탄이 이어졌다.

이민정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은 이어 "MZ"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또 다른 사진도 추가로 공개했다. 베이지 컬러의 실크 원피스에 올백 헤어스타일을 매치한 그는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근접 촬영에도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얼굴선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리즈 갱신 중", "나이를 잊은 미모", "두 아이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을 얻었으며 2023년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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