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계양전기, 현대트랜시스 계약 소식에 로봇 테마 급부상… 3거래일 연속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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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전동공구 제조업체인 계양전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계양전기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95원(30%) 오른 3445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한 계양전기 주가는 지난 18~19일에도 상한가로 마감한 바 있다.
앞서 계양전기가 현대트랜시스로의 로보틱스 모듈 상품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장 마감 후 공시하며 매수세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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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전동공구 제조업체인 계양전기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트랜시스 계약 소식에 로봇 테마로서의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계양전기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95원(30%) 오른 3445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한 계양전기 주가는 지난 18~19일에도 상한가로 마감한 바 있다.
앞서 계양전기가 현대트랜시스로의 로보틱스 모듈 상품을 공급하기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7일 장 마감 후 공시하며 매수세가 몰렸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17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계약 금액은 현대트랜시스의 비밀 유지 요청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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