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사람들', 50만 돌파…청불 한계 극복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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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정우의 네 번째 연출작 '윗집 사람들'이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윗집 사람들'은 20일 전국 1만 2,29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0만 4,0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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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하정우의 네 번째 연출작 '윗집 사람들'이 3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누적 관객수 50만 명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윗집 사람들'은 20일 전국 1만 2,29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50만 4,093명.
할리우드 경쟁작 '주토피아 2'와 '아바타: 불과 재'의 강세 속 한국 영화로는 유일한 선전이었다.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등급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관객몰이 끝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의미도 있다.
'윗집 사람들'은 매일 밤 섹다른 층간소음으로 인해 윗집 부부(하정우&이하늬)와 아랫집 부부(공효진&김동욱)가 함께 하룻밤 식사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하정우 감독 특유의 예리한 관찰력과 센스 넘치는 말맛 여기에 하정우, 공효진, 김동욱, 이하늬까지 네 배우가 각자의 호흡과 리듬으로 완성해 낸 연기의 향연에 관객들은 만족감을 표하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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