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초등학교 57곳, 12월 겨울방학…한벌초 73일 최장

김재광 기자 2025. 12. 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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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258곳 중 57곳이 12월 겨울방학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장 먼저 겨울방학에 들어간 학교는 청주 한벌초등학교로 지난 17일 방학식을 했다.

충주 중앙중학교는 지난 16일 가장 빨리 겨울방학에 들어가 74일간 운영한다.

청주중앙여고는 지난 19일 방학에 들어갔고,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가장 늦은 내년 1월15일 방학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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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258곳 중 57곳이 12월 겨울방학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가장 먼저 겨울방학에 들어간 학교는 청주 한벌초등학교로 지난 17일 방학식을 했다. 한벌초는 최장 73일간 방학에 들어가 석면 제거 공사 등을 진행한다.

증평 삼보초는 가장 늦은 내년 2월6일 겨울 방학을 한다. 기간은 22일로 가장 짧다. 이 학교는 여름방학 기간 석면 해체 공사를 해 상대적으로 겨울 방학 기간이 줄었다.

겨울방학은 오는 1월7~8일 86곳(33.3%)이 한다.

유치원은 청주내곡초병설유치원이 지난 12일 방학했고, 증평 삼보초병설유치원은 가장 늦은 1월23일 들어간다.

충주 중앙중학교는 지난 16일 가장 빨리 겨울방학에 들어가 74일간 운영한다. 충주 탄금중은 가장 늦은 내년 2월 6일에 한다. 방학 기간은 22일로 가장 짧다.

청주중앙여고는 지난 19일 방학에 들어갔고,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는 가장 늦은 내년 1월15일 방학식을 한다.

학교급별 평균 방학일수는 ▲유치원 35일 ▲초등학교 52일 ▲중학교 51일 ▲고등학교 43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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