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고윤정, 설레는 로맨스 케미

최수빈 2025. 12. 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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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예측 불가한 인연이 시작된다.

넷플릭스는 22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에 출연하는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이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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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와 톱스타의 만남
1월 16일 넷플릭스 공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하는 배우 김선호(맨 위 왼쪽)와 고윤정의 캐릭터 스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예측 불가한 인연이 시작된다.

넷플릭스는 22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사랑 통역 되나요?'(극본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연출 유영은)에 출연하는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이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스틸에는 언어에는 능숙하지만 사랑의 언어에는 서툰 주호진과 모두의 사랑을 받는 톱스타지만 자신의 사랑에는 서툰 차무희의 모습이 담겼다. 주호진은 외국인들과 소통하며 영어 일본어 이탈리어 등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다.

차무희는 글로벌 톱스타답게 인터뷰 현장에서 당당하게 말을 하지만 대중 앞에서는 다소 긴장한 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전혀 다른 결의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를 펼칠지 궁금해진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은 오는 2026년 1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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