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김우빈, 웨딩사진 공개…"로맨스 드라마, 현실이 됐다"

김지호 2025. 12. 22.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측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배우들의 웨딩인 만큼,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소속사 측은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시간 굳건한 사랑과 신뢰를 이어왔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겠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부부로서 대중을 만날 예정"이라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김지호기자]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 측이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배우들의 웨딩인 만큼, 선남선녀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에이엠 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두 사람의 웨딩 본식 사진 2장을 선보였다.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 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신민아는 러블리한 신부였다. 그가 선택한 드레스는 튜브톱 디자인으로, 마치 눈꽃을 연상케 했다. 신민아의 베이비 페이스와 잘 어울리는 상큼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었다.

김우빈은 188cm 장신으로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소화했다. 이마를 드러낸 올백 헤어로 수려한 이목구비를 드러냈다.

이날 예식은 배우 이광수의 사회로 시작했다. 법륜스님이 주례를 맡아, 따뜻하고 깊이 있는 덕담을 건넸다. 축가로는 가수 카더가든이 등장,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삽입곡 '로맨틱 선데이'를 열창했다.

소속사 측은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시간 굳건한 사랑과 신뢰를 이어왔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겠다.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부부로서 대중을 만날 예정"이라 덧붙였다.

<사진제공=에이엠 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