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식품,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3배 상승[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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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0013V0)이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3배 이상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9시 17분 삼진식품은 공모가(7600원) 대비 1만 5450원(203.29%) 오른 2만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 5600원까지 터치했다.
삼진식품은 1953년 부산 영도 봉래시장에서 시작된 수산가공품 기업으로, 70년 넘게 국내 어묵 산업을 선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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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삼진식품(0013V0)이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3배 이상 상승 중이다.
22일 오전 9시 17분 삼진식품은 공모가(7600원) 대비 1만 5450원(203.29%) 오른 2만 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만 5600원까지 터치했다.
삼진식품은 1953년 부산 영도 봉래시장에서 시작된 수산가공품 기업으로, 70년 넘게 국내 어묵 산업을 선도해 왔다.
업계 최초로 '어묵 베이커리' 매장과 어묵 체험관을 운영하고, 가정간편식(HMR)·수산 단백질 고영양 제품·상온 어묵 등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을 지속해서 확장 중이다.
상품은 13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서도 어묵 베이커리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 3224.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기관 수요예측에선 1308.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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