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출산장려금 10억원 돌파

김성환 2025. 12. 22. 09: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TYM이 2024년 도입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누적 지급액 10억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24년부터 최대 1억원의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하며 임직원의 안정적인 출산과 양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농기계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임직원 복지 제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저출산 해법 노력, 임직원 만족도 높아
 -출산∙양육 지원 체계 지속 강화

 TYM이 2024년 도입한 ‘출산장려금 제도’가 누적 지급액 10억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했다고 22일 밝혔다. 높은 임직원 만족도를 바탕으로 회사는 제도를 지속 운영하고 복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제도는 시행 첫해인 2024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지급액 10억원을 돌파하며 임직원으로부터 높은 만족을 얻고 있다. 지난 2009~2012년 대한상공회의소 강남구상공회 회장직을 역임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TYM 김희용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TYM은 제도 운영의 취지를 살려 임직원의 복지 혜택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첫째 출산 시 1천만원, 둘째 3천만원, 셋째 이상 출산 시 1억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있다. 정부의 기업 출산장려금 비과세 정책에 따라 전액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다둥이 출산 시 중복 지급이 가능해 국내 지자체 및 주요 대기업 대비 업계 최고 수준의 지원 규모를 자랑한다.

 출산장려금 외에도 TYM은 다양한 복지 제도를 병행하며 임직원의 출산과 양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임신기 직원에게는 하루 2시간 단축 근로를 제공해 건강 관리와 출산 준비를 돕고 있다. 출산 전후 90일 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등의 제도를 운영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2024년부터 최대 1억원의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하며 임직원의 안정적인 출산과 양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농기계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임직원 복지 제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c) 오토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오토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