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한혜진, 母 충격 빠뜨린 전 남친 정체 "3개월 만났다"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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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미국인과 3개월 만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주연 배우 인터뷰를 위해 미국 LA로 떠난 한혜진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이어 엄지윤은 "언니 남자친구랑 LA 와 본 적 있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급 당황한 채 웃었다.
이에 한혜진은 "외국인 만난 적 있다"면서 "미국 사람이었다. 3개월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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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모델 한혜진이 "미국인과 3개월 만난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영화 '아바타: 불과 재' 주연 배우 인터뷰를 위해 미국 LA로 떠난 한혜진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한혜진은 엄지윤과 핫도그를 먹으며 햇살 가득한 할리우드 피크닉을 즐기던 그때 엄지윤은 "내가 먹어 본 핫도그 중 제일 맛있다"고 감탄했다.
이어 엄지윤은 "언니 남자친구랑 LA 와 본 적 있냐"고 물었고, 한혜진은 급 당황한 채 웃었다. 그러자 엄지윤은 "없으면 그냥 없다고 하지 웃는 건 있는 거지 않냐. 내가 아는 사람이냐. 외국인 만난 적 있냐"면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한혜진은 "외국인 만난 적 있다"면서 "미국 사람이었다. 3개월 만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처음 들은 한혜진의 어머니는 "몰랐다. 처음 들어본다"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이어 한혜진의 어머니는 '만약 딸이 외국인과 결혼한다고 하면 찬성 하냐'는 질문에 "둘이 좋다고 하면 상관 없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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