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관광기념품 다모였다"…관광공사, 공모전 수상작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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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국관광기념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새해맞이 선물상점'을 콘셉트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선정된 기념품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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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국관광기념품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새해맞이 선물상점'을 콘셉트로 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선정된 기념품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공모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조선왕실 와인마개'와 국무총리상을 받은 '금박공예 DIY 색칠키트 한국 전통 글리팅'을 포함해 총 19개 기업의 96개 품목을 선보인다. 특히 공사는 연말 선물 수요를 고려해 한국의 전통미와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들을 엄선했다고 설명했다.
방문객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한 참여 혜택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이번 행사를 기념해 제작된 새해맞이 엽서를 증정한다. 또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신년 모티브로 제작한 스티커 팩을 추가로 선물한다.
유한순 공사 쇼핑숙박팀 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한국의 쇼핑과 관광의 중심지에서 한국 관광기념품의 가치와 매력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우리 기념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관광객들에게는 한국 여행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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