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보다 더 세다?"...베일 벗은 '청송 심씨' 역대급 노총각, 황보라도 경악 ('조선의 사랑꾼')

이유민 기자 2025. 12. 22.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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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심씨 일가가 심현섭을 뛰어넘는 또 다른 노총각을 위해 다시 한 번 팔을 걷어붙였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던 심현섭이 청송 심씨 일가와 함께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심씨 일가는 "제2의 심현섭, 노총각 장가보내기를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을 선포했고, 다시 한 번 온 가족이 총출동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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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청송 심씨 일가가 심현섭을 뛰어넘는 또 다른 노총각을 위해 다시 한 번 팔을 걷어붙였다.

22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는 영화 같은 러브 스토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던 심현섭이 청송 심씨 일가와 함께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과거 '연못남(연애 못 해본 남자)'이던 심현섭을 위해 대대적으로 펼쳐졌던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이 또 한 번 가동된 것이다.

당시 심현섭을 든든하게 뒷받침했던 청송 심씨들은 이번에는 그를 능가하는 노총각을 새롭게 발굴(?)했다. 이에 심씨 일가는 "제2의 심현섭, 노총각 장가보내기를 공식적으로 제안한다"며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을 선포했고, 다시 한 번 온 가족이 총출동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 캡처

VCR을 통해 이 발족식을 지켜보던 사랑꾼 MC들도 기대감을 숨기지 못했다. 김국진은 "이거 너무 큰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냐"며 혀를 내둘렀고, '소백남(소개팅 백 번 한 남자)' 심현섭을 뛰어넘는 더 센 노총각의 뒷모습이 공개되자 황보라는 "누군데?"라며 호기심을 폭발시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고모' 심혜진을 비롯해 심창민, 심규혁, 심형래, 심재윤, 심문규, 심희섭, 심형탁, 심수호, 심재원 등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청송 심씨 일가의 면면도 함께 조명됐다. 이들 가운데 과연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기대를 모은다.

김국진 역시 "청송 심씨 대단하십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은 가운데, 심현섭을 뛰어넘는 새로운 노총각의 정체는 12월 22일(월)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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