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초등 늘봄학교 지원 노인 인력 4배 확대
김홍희 2025. 12. 22. 08:29
[KBS 울산]울산시교육청은 초등 늘봄학교에 참여하는 노인을 올해 71명에서 내년에 294명으로 4배가량 늘립니다.
교육청과 울산 5개 구군 시니어클럽은 늘봄학교의 안전한 운영과 학생 참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교육청은 늘어나는 인력으로 학생 귀가 동행과 통학로 안전 지도 등의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김홍희 기자 (mo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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