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블랙핑크 제니, 이주여성 추방 막았다..정경호 '환호'[★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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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월드 스타 블랙핑크 제니의 이름이 언급되며 이주여성의 추방을 막는데 기여했다.
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6회에서는 반복된 외도 의심과 폭언, 시아버지의 성폭력 사건으로 파국을 맞은 이주여성 카야(정회린 분)를 위해 끝까지 싸우는 강다윗(정경호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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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6회에서는 반복된 외도 의심과 폭언, 시아버지의 성폭력 사건으로 파국을 맞은 이주여성 카야(정회린 분)를 위해 끝까지 싸우는 강다윗(정경호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기에 뜻밖의 이름이 등장했다. 앞서 황준우(강형석 분)는"제가 일전에 카야 씨 몸빼바지 입고 '삐끼삐끼' 춤을 추는 게 너무 재밌어서 SNS에 올렸다. 그런데 그걸 누가 자기 SNS에 올렸는지 아냐"라고 말하며 블랙핑크 제니를 언급했다.
세계적인 스타 제니가 해당 영상을 SNS에 공유했다는 설정이 더해지며 화제성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극 중 '국뽕 유튜버'들까지 들썩이는 장면이 이어졌다.
결국 법무부 관계자들이 강다윗을 찾아와 "난민 사건 제발 취하해달라. 저희 법무부가 발칵 뒤집어졌다"라며"한국 체류에 아무 문제 없도록 취업 비자를 내주고 정착 지원도 하겠다"라고 제안하는 모습까지 그려지며 통쾌한 반전을 완성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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